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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이름으로[신작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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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정보

장르 : 드라마 스릴러 한국
개봉일 : 2021.05.12
관객수 : 2 만명
출연진 : 안성기 .윤유선 .박근형
평점 :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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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늦었지만 이제는 해야할 일을 하려고 합니다”
반성 없는 세상을 향해, 그의 복수가 시작된다!

1980년 5월의 광주를 잊지 못하고
 괴로움 속에서 살아가던 ‘오채근’(안성기)은
 소중한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반성 없이 호의호식하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복수를 하기로 마음먹는다.
 광주 출신의 ‘진희’(윤유선)를 만나며 더욱 결심을 굳히게 된 그는
 당시의 책임자 중 한 사람이었던 ‘박기준’(박근형)에게 접근하는데…

6

댓글목록

흑랑님의 댓글

흑랑 작성일

영화를 보면서 많은 것을 얻고 갑니다

독침님의 댓글

독침 작성일

그날을 기억하라!!
문죄앙을 광화문 단두대로~~~~~~~~~~~~~~``
제발 노무현 따라 자살하지마라!!
국민들의 손에 돌맹이로 쳐맞아 죽어도 모자랄놈!!
죄값을 다 치를때까지 개처럼 꾸역 꾸역 살아있거라~~~~~``

독침애비님의 댓글

독침애비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니 애비에게 반사

욱님의 댓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제정신인가?

꼴통님의 댓글

꼴통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런것들이 있으니 나라가 엉망이지 친일파새키들이나 이런 무뇌충새키들은 왜그렇게 명줄이 긴거냐 사고나서 제발좀 뒈져라

전두환님의 댓글

전두환 작성일

광주는 총기를 들고 일어난 하나의 폭동이야
그러니 진압을 안 할수가 없잖아

이순자님의 댓글

이순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여보 걍 뒈져!!

라떼러버님의 댓글

라떼러버 작성일

92년 군시절에 군병원에 데모 중 숨진 아들 시신 찾으러 오는 부모와 데모 행렬 진압 출동 대기 시 실탄 받아 봤다...
영화 보는내내 울었다....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

잊고싶었지만
잊지말아야했던
겨례의 아품이라했던
어느 늙은 소설가의
글이 생각 납니다
잊지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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